가고 싶었던 곳

안면도 꽃지...담양의 메타세콰이어...죽녹원...

오후 출발 - 꽃지 일몰 - 저녁이동 - 담양도착(숙소확보) - 아침촬영...

생각치 못했던 일정도 짜보고 또 그대로 움직여 봤다.

<누르면 커져요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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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3/31 02:09 2009/03/31 02:0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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