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화(松花)


제목 그대로 소나무 꽃...
새벽부터 비가 내리는데도 아버지는 전지가위를 들고 정원의 소나무를 다듬고 계신다.
비가 제법 내려서 들고 나가 찍지는 못하고 테라스에서 최대한 숨죽이고 당겨 찰칵!
잘 나온 놈들만 골라 리사이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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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/05/12 20:57 2007/05/12 20:5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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