원더풀 데이즈

남양주 종합 촬영소...
늘 가보고 싶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를 만들어 다음에...다음에... 하다가
새로 장만한 네비를 믿고 달려봤다.
달려간 주된 목적은 역시...
원더풀 데이즈!!!

[클릭하면 커진다지요]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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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나비' 라는 클럽의 미니어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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극중 씬을 재현해 놓았는데 모두 유리방에 모셔 놓아서 사진으로 담으려면 꽤나 신경써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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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입이 안 다물어지는 광경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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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리저리 셔터를 눌러보지만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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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교하다...너무나 정교하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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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러 스텝들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을 눈으로 확인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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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말 박수를 쳐 주고 싶었다.
대부분 사람들이 우와~ 한번 하고 지나가고 몇몇 에쎄랄을 들고 있는 사람들도 보이는데...
어두워서일까 카메라를 들이미는건 보질 못했다. 혼자 앞에서 10분 이상 셔터를 눌러댄것 같다.
28-75가 고맙게 느껴졌지만 떠나보낸 리캐논 50.7이 새삼 그리워지는 순간이었다.

남양주엔 여기 말고도 여러군데의 명소가 있는걸로 아는데...
맘 맞는 지인들과 다시 한번 찾아보고 싶은 곳이다.

갑자기 영구아트가 궁금해졌다.
그 곳도 일반인에게 공개해 놓은 부분이 있을지...
2008/03/23 12:39 2008/03/23 12:3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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